닫기

Advertisements

인천공항공사, 지역 유소년 축구 인재 발굴 육성 후원금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513010006128

글자크기

닫기

영종 장이준 기자

승인 : 2024. 05. 13. 14: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학재 사장, 인천유소년체육진흥원에 후원금 4억5000만원 전달
인천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왼쪽)이 인천유소년체육진흥원 전달수 대표(사진 오른쪽)에게 지역 유소년 축구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인천공항공.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지난 11일 인천지역 유소년 축구 인재 양성을 위해 인천유나이티드FC 산하 인천유소년체육진흥원에 후원금 4억 5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유소년 축구팀 훈련지원, 유소년 여자축구팀 지원, 발달장애인 어린이 축구대회 등 인천지역 유소년 축구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공사는 인천지역 청소년들 대상으로 한 축구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유소년 체육인재 해외교류사업, 생활체육 지원사업 등 인천지역의 잠재력 있는 체육 인재 발굴과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이학재 사장은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 청소년들이 스포츠, 문화·예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