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객 5000명에 항공권 2만원 할인
|
'여행가는 달'은 정부와 함께 매년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교통·숙박·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을 제공하는 캠페인이다.
공사는 이번 프로모션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진에어, 쏘카와 공동으로 진행해 김포공항 출발 울산·여수·포항경주·사천공항 등 4개 항공노선 이용객 5000명에게 항공권 구매 시 1매당 2만원의 할인을 지원한다. 반려동물을 동반 150명은 2만원 상당 반려동물 운임을 무료로 제공한다.
항공권 할인과 반려동물 무료운임은 오는 6월30일까지 진에어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항공권 탑승기간은 6월11일부터 7월14일, 반려동물 무료 탑승기간은 6월1일부터 7월14일까지다.
또한 차량 대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김해·청주·대구·광주·울산·여수·사천·포항경주 등 8개 공항 내(혹인 인근) 쏘카존에서 10시간 이상 차량을 대여하는 여행객은 이용료 4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쏘카 앱을 통해 오는 6월30일까지 차량을 예약하고 6월1일부터 7월14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공사 허주희 글로컬사업본부장은 "비행기를 이용한 국내여행 매력을 높이기 위해 반려동물과 카셰어링까지 프로모션을 확대했으며 국민이 지방공항을 통한 여행의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