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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개회…14건 안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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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5. 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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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까지 5일간 의사일정 돌입
본회의
익산시의회가 20일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4일까지 5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익산시의회
전북 익산시의회가 20일 제26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4일까지 5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손진영 의원이 발의한 '익산시 근로청소년 임대아파트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총 14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조남석 의원, '익산시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자연재해의 근본적인 대책' 마련 △박철원 의원, 송학동 기후대응 도시숲 문제점 및 송학동 근린공원 조성 필요성 △최재현 의원, '중소기업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정부의 제도 및 정책 활용 지원 확대 △김충영 의원, 익산시 자전거 그란폰도 대회 유치의 필요성' △이중선 의원 '익산 남부지역 상습 침수 대책 마련 필요성'에 관해 발언했다.

한동연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익산시의회는 지역 현안에 대해 지역 정치권과 집행부와 함께 원팀이 돼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일에 앞장서겠다"면서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논의를 통해 심도 있게 안건을 심사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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