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자동차 분야 인재육성 프로그램 T-TEP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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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21년부터 세종문화회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에 지원을 시작했다. 4년째 이어지고 있는 누적 후원금액은 약 2억2000만원으로 연간 약 100명의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이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단원으로서 전문 음악 교육의 혜택을 받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난해 10월 세종문화회관에서 무료 클래식 음악회 '토요타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하고 올해 3월 KBS교향악단 제800회 정기연주회 티켓을 제공하는 등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에 폭 넓은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다양한 예술적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는 2010년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해 온 한국판 엘 시스테마(El Sistema)로 현재 사회취약계층 및 다문화 가정 아동을 포함한 아동·청소년 단원 약 100명이 다양한 예술교육의 기회를 제공받고 있다.
김형준 한국토요타자동차 이사는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 학생 단원들이 풍부한 문화 경험을 통해 본인만의 예술적 자아를 실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인재육성을 목표로 폭넓은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세종꿈나무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전국 8개 대학·5개 고등학교와 함께하는 자동차 분야 인재육성 프로그램 'T-TEP', 장인정신을 지닌 신진 공예작가를 발굴하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등 국내 인재육성을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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