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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부천여성청소년재단 부천미래교육센터와 함께 '범죄예방과 검거,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는 경찰관'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부천원미경찰서 경무·여성청소년·교통과 등 합동으로 △경찰 직업 소개 △경찰 장구 체험(방패, 삼단봉, 교육용 수갑 등) △경찰 제복 체험 △교통 음주 감지기 체험 △교통 오토바이(싸이카)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직접 경찰 직업을 체험하는 장을 마련했다는 평이다.
최근 청소년들이 자주 접하는 △PM(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과 △학교폭력 예방 △청소년 도박 사례·예방법 등의 범죄 예방 교육도 펼쳐졌다.
송유철 부천원미경찰서장은 "행사를 통해 관내 많은 청소년들이 '경찰'이라는 직업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다며 "앞으로도 부천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