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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오는 6월 16일까지 수소 관련 기업을 수소전문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전주시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이 소재한 중소·중견기업 중 수소 산업 분야 관련 기술력(특허 등록) 또는 제품 매출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단, 현재 수소전문기업이 아니어야 한다.
시는 현장 실태조사와 선정평가를 거쳐 최종 4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 △시험평가·인증 획득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기술 도입·보호 △연구 장비 활용 △시장조사 △디자인 개선 △BI·CI 개발 △홍보·전시회 등을 위한 사업비로 기업당 최대 400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사업 주관기관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을 통해 가능하며, 관련 공고문과 신청 서류는 한국탄소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