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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여성 1인 가구 총 80가구에 범죄 예방을 돕는 물품인 '안심 패키지'를 무료로 지원하기 위함이다.
'안심 패키지'는 범죄 예방 물품 5종(스마트홈카메라, 문열림센서, 문열림방지장치, 송장지우개, 휴대용경보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 관계자는 "신청 대상은 지역 내 주민등록을 둔 여성 1인 가구이며 신청은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경기민원24를 통해 가능하다."면서 "신청자가 80가구를 초과할 경우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을 우선으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안심 패키지 지원 사업을 통해 안전 취약계층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여성들의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