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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수도방위사령부, 서울경찰청,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연계해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실시간 상황 및 대응 중이다.
시에 따르면 이날 낮 2시까지 서울에서 풍선과 대남전단, 오물 쓰레기가 발견됐다는 신고는 모두 88건이 접수됐다.
시 관계자는 "오물 등을 적재한 풍선의 무게가 5kg 이상인 만큼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고, 떨어진 오물풍선 발견 시 접촉하지 말고 군이나 경찰, 다산콜센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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