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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은 5일 신학기 학용품 지원 사업 '한여름의 산타 행사'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구혁신도시 9개 공공기관이 함께 모은 1500만원의 성금을 전달됐다. 연계된 대구 내 14개 지역아동센터와 420명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신학기 학용품 선물꾸러미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후원식에 참여한 기관은 △한국부동산원 △한국가스공사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신용보증기금 △한국장학재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다. 한국부동산원은 공공기관 공동사회공헌협의체 간사기관을 맡고 있다.
또 전달식에는 각 기관 사회공헌 담당자를 비롯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대구동부지부 △달성군지역아동센터 협의체 관계자 등도 참석했다.
유은철 한국부동산원 부원장은 "앞으로도 자라나는 아동·청소년들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해 공공기관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