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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명회는 시와 교육지원청 진로교육 중점학교인 상동고·소명여고 공동주관으로 부천대와 가톨릭대에서 열린다. 설명회에는 별도 사전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 약 200명이 참석할 수 있다.
설명회는 회차별로 △진로설계와 대입 준비 △2025년 수시모집 지원전략 △미래를 위한 준비 및 선택(고교학점제 및 고교선택) △2026년 이후 대입전형 변화와 맞춤형 준비 △2025년 정시모집 지원전략 등을 주제로 경기도 진로진학리더교사를 초청해 펼쳐진다.
조용익 시장은 "고입과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 및 학부모들에게 진학정보 제공을 위해 올해도 진로진학 설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