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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의회, 제291회 정례회 개회…조례안 등 15건 안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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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6. 1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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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의회는 오는 14일까지 제291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진안군의회
전북 진안군의회는 오는 14일까지 제291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10일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본회의 의안 상정에 앞서 동창옥, 이명진, 손동규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어의 전순의에 대한 역사적 고찰을 통한 케어음식 활성화' △'원도심 기능 강화 및 활성화 방안' 및 '무분별한 태양광 발전사업 지양' 에 대해 집행부의 대책마련을 요구했다.

군의회는 10일과 11일 양일간 상임위원회를 열고 '진안군 평생학습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15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12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집행부가 제출한 '2023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을 심사 할 예정이다.

김민규 진안군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한 각종 안건들에 군민의 뜻이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주시길 바란다" 며 "예산집행의 적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합리적인 예산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결산심사에도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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