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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부안 남남서쪽 4km 지역서 규모 4.7 지진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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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6. 1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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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진도 7 흔들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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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8시 26분께 전북 부안군에서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날 진앙은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으로 자세한 진앙주소는 상세 주소는 전북 부안군 행안면 진동리로 분석했다.

이 같은 정보는 이동속도가 빠른 지진파(P파)만을 이용하여 자동 추정한 정보로 수동으로 분석한 정보는 추가 발표할 예정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또 이번 지진으로 인해 전북 지역에는 진도 7의 흔들림이 전달되고 부실한 건물에는 상당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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