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이 13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며 호국선열의 묘역 비석 닦기, 시든 꽃 수거 등 묘역정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윤상 기획재정부 제2차관을 비롯해 복권 홍보대사 겸 봉사단장인 배우 정해인씨, 봉사단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복공감봉사단은 ‘행운의 복권, 공공의 감동’을 모토로 복권기금이 추구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자원봉사단으로, 2008년 발족한 이후 총 68회의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