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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202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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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6. 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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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적인 혁신행정 높은 평가…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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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전북 진안군수.
전춘성 전북 진안군수가 2년 연속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선정됐다.

진안군에 따르면 올해로 12회를 맞은 TV조선 주관 '2024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매년 각 분야에서 발전 및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친 CEO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19일 서울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열렸다.

전춘성 군수는 민선 8기를 맞아 '새로운 시작으로 성공시대를 열어가는 미래 진안'을 비전으로 삼고 적극적인 혁신행정을 펼쳐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원도심 확장을 위한 월랑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진안형 스마트팜 조성, 농촌인력 중개센터 운영,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등을 추진해 왔다.

또 용담호 감성관광벨트 에코토피아 사업, 웅치전적지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 섬진강권역 종합관광개발을 추진하는 등 행정 각 분야에서 과감한 혁신행정을 펼쳐 업무의 효율화를 꾀하고 있다.

아울러,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라 생태관광도시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차별화된 특례 발굴에도 적극 앞장서 왔다.

전춘성 군수는 "경제, 문화관광, 복지 등 군정 전 분야에서 끊임없이 고민하고 혁신해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에 대응하고 군민들의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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