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주변보다 20~30% 저렴한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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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20일 지정된 착한가격업소에 연 85만원 상당의 수요 맞춤형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을 운영중에 있다고 밝혔다.
6월 초부터는 '착한가격업소 배달지원 사업'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배달앱에 가맹된 착한가격업소에서 서비스 이용 시 건당 배달료(방문포장 포함) 2000원을 즉시 할인해주는 내용이 골자다.
특히 소비자는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의 민간 앱과 군산시 자체 공공배달앱인 배달의 명수까지 폭넓게 배달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군산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착한가격업소에서 군산사랑상품권 모바일 또는 카드로 결제하면 5% 추가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는 카드사 연계 착한가격업소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착한가격업소마다 가입된 카드사 행사 기간 중 1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을 환급해주는 행사로 카드사별 행사 기간은 다소 상이하다.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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