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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착수보고회는 정성주 김제시장 주재로 김제시의회, 시민단체, 전문가 및 관계 부서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용역 추진방향 및 수행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다.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4월부터 2년간 30억원 예산을 투입해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8일 용역 착수보고회와 합동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이에 시도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시 김제시 관련 사업의 정책을 반영을 위해 김제시 발전전략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용역에서는 부족한 산업·연구용지 확대 방안으로 △새만금 배후도시 산업·연구용지 확대 및 조기개발, △수상태양광 2단계 사업부지 취소 및 조기개발 타당성 등을 검토 △기반시설 국가재정 투입 방안 △농생명용지 세부활용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연구용역은 이날을 시작으로 7월 주민 의견수렴, 두차례 중간보고회 개최, 시민 설명회를 추진해 사업발굴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