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원시의회, 9대 후반기 의장에 김영태 의원 선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03010002197

글자크기

닫기

남원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7. 03. 13: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5일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선출 등 원구성 마무리
ㅓㅓㅓㅓ
제9대 남원시의회 후반기 김영태 의장.
전북 남원시의회가 3일 제267회 임시회에서 제9대 남원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김영태(수지·송동·금지·대강) 의원을 선출했다.

김영태 의장은 재선 시의원으로 제9대 전반기 경제산업위원회 위원장, 제8대 운영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특유의 뚝심과 유연한 리더십으로 원활하면서도 내실 있게 위원회를 이끌어 주목받았다.

김영태 신임 의장은 먼저 "제9대 후반기 남원시의회 의장 선거 과정 중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매우 송구하다"고 말하며, "의장의 중책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 소통과 화합으로 시민의 행복과 남원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원시의회는 오는 5일 본회의에서 부의장과 3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함으로써 제9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