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개발(R&D)과 공정개선, 마케팅 등의 분야 각 5년3년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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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군은 임실군 식육가공 대표 기업인 ㈜친한F&B가 전북도가 지정하는 최고등급인 '선도기업'으로, 30년 전통의 건강보조식품 회사인 임실생약 영농조합법인은 '돋움기업'으로 각각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 기업은 기술개발(R&D)과 공정개선, 마케팅 등의 분야에서 각각 5년과 3년 동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최고등급인 선도기업인 친한F&B는 지난 2018년부터 임실에서 식육가공업체로 2019년 IFFA 독일 식육 올림픽에서 아시아 최다 메달을 획득하고 현재 임실치즈를 이용한 식육가공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왔다.
또 돋움기업으로 선정된 임실생약 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992년부터 '임실 가시엉겅퀴' 브랜드로 건강보조식품을 제조하는 30년 전통의 유망한 건강보조식품 회사로 각광받고 있다.
심 민 군수는 "중소기업 성장사다리 육성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지역을 대표하는 유망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지역 기업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치즈 등 특산품을 활용한 제품을 다양하게 개발, 판매함으로써 전국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