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1일 디자이너 토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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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페스타 2024 천개의 꿈은 활발한 사진 활동을 펼치고 있는 후지필름 카메라 이용자들에게 작품 전시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메인 전시인 천 개의 꿈에서는 풍경, 인물, 기록, 예술, 상업, 스트리트는 물론 비기너까지 다양한 주제 아래 후지필름 카메라로 촬영된 15개의 시리즈 사진과 단사진 10점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여러 특별전시도 열린다. 후지필름 창립 9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 및 서울의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을 내일에 전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서울기록 프로젝트 - 천개의 카메라', 뉴욕 브루클린의 컨택트 포토갤러리와의 상호 교류전인 '뉴욕 스트리트 포토그래피 - 수천 개의 관점들' 등 오로지 포토페스타 2024에서만 볼 수 있는 전시가 예정되어 있다.
아울러 내달 11일 노들갤러리 1관에서 수석 디자이너인 이마이 마사즈미와 함께하는 토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100명의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 이번 디자이너 토크는 신청 오픈과 동시에 마감을 기록하며 후지필름의 디자인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짐작하게 했다.
디자이너 토크에서 이마이 마사즈미 수석 디자이너는 후지필름의 디자인 철학과 방향성은 물론 제품 디자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고 참여자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변도 전할 계획이다.
임훈 후지필름 코리아 사장은 "포토페스타는 후지필름 유저들의 사진생활을 지원하고 전시의 꿈을 실현시키고자 기획됐다. 앞으로도 유저 대상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의 장을 마련할 것"이라며 "이번 페스티벌 역시 다양한 전시, 디자이너 토크 등 사진 애호가들을 위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된 만큼 현장을 찾아 즐겨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미지 1] 후지필름 ‘포토페스타 2024 - 천개의 꿈’ 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7m/29d/20240729010029909001816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