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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 2 일반산업단지는 이천시 대월면 구시리 일원에 4만5291㎡(약 1만3724평) 규모다. 추정사업비 약 110억을 투입해 오는 2026년 10월 공사 준공이 목표다.
이천시는 대월 2 일반산업단지가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핵심 산업단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조성에 필요한 공사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하고 성공적인 분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투자유치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 산업단지는 민선8기 공약사항인 SK하이닉스 협력사 전문공단(첨단산업단지)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사업이다"며 "사업부지 인근으로 SK하이닉스와 영동고속도로 이천 IC가 인접해 있어 입지가 우수하며 반도체 및 전자업종 등의 첨단 산업 분야의 기업들을 유치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해당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지역 경제적의 파급효과는 약 200억원이며 약 260명의 고용 창출이 예상된다고 시는 전했다.
이천시에서는 해당 산업단지 조성 외에도 추가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검토 중에 있다. 이를 통해 이천으로 이전을 원하는 기업체에게 적기적소에 투자가 가능하도록 기반을 다져놓는다는 구상이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대월 2 일반산업단지 계획 승인을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향후 입주 기업들과 함께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