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포트·에르헴·베리에·보르고세시아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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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은 쇼케이스 엠버서더로 톱모델 이혜정을 발탁했다. 이혜정은 CJ온스타일이 전개하는 더엣지, 셀렙샵 에디션, 지스튜디오, 칼 라거펠트 브랜드의 대표 착장을 입고 런웨이를 펼치는 패션 필름을 촬영했다. 해당 영상은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의 FW 패션 쇼케이스 기획전과 TV라이브 채널에서 노출된다.
특히 하반기 패션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는 Y3K 디테일이 눈에 띈다. Y3K는 3000년대를 뜻하는 말로 미래지향적인 스타일링을 일컫는다.
스팽글·골드·실버 등 광택감 있는 메탈릭한 소재가 대표적이다. 주력 상품으로는 △지스튜디오 '스팽글 바바클라바' △칼 라거펠트의 '트위드 셋업' △브로그 '메리제인 슈즈' 등이 있다.
CJ온스타일은 이번 패션 쇼케이스에서 신규 브랜드 △에르헴(ERHEM) △베리에(VARIET) △보르고세시아도 첫 선을 보인다.
CJ ENM이 지난해 말 국내 사업 운영권을 획득한 미국 컴포트 슈즈 브랜드 '락포트'도 업계 최초로 TV라이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CJ온스타일은 2024 가을·겨울(FW) 신상품 방송을 TV라이브·모바일 라방·숏폼 등 멀티 채널로 확대하고 신상품을 집대성한 모바일 앱의 쇼케이스 기획전으로 고객 방문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모바일 앱에서 패션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10% 미리주문 할인과 함께 5~7% 카드 할인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CJ온스타일 사진자료] 지스튜디오 스팽글 스커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8m/12d/2024081201001069500064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