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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통릴레이는 방세환 시장이 광주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 위원들과 지역 내 고등학교(7개교) 학생자치회 소속 학생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청소년 권익 증진을 위한 청소년 정책 개선 방안 모색과 광주시 교육 정책 논의를 위해 마련된 자리다.
청소년수련관 자치기구인 청소년참여위원회는 2001년 구성돼 현재 24기째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 내 초·중·고 학생 38명이 활동 중이다.
5개분야에서 지금까지 약 20개의 정책안건을 발표했으며 광주시 청소년의 사회성·리더십 등 다양한 역량 함양을 통해 광주시 청소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이번 소통릴레이에서 나온 청소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으며 앞으로 청소년들의 권익 증진과 주도성을 바탕으로 한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