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나눔 활동 통해 광주·전남 활력 불어넣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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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으로 광주지역 사회복지시설 16곳에 300포대를, 광주 동구 대인시장에서 '천원 밥상'을 운영 중인 해뜨는 식당에 100포대를 전달했다.
'해뜨는 식당'은 지난 2010년 개업한 이후로 14년째 가격 인상 없이 단돈 천원에 백반을 판매해오고 있는 식당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대접하겠다는 선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전달돼 현재는 나눔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광주공동체의 상징적인 장소로 자리매김했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삼는 광주은행은 이번 후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는 설명이다.
고병일 행장은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광주·전남 대표은행으로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해 지역사회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