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형 사회공헌 강화…지역복지 증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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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을 통해 DGB금융은 원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iM봉사단'을 창단할 방침이다.
이는 단순 기부를 넘어 임직원들이 직접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 밀착형 상생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다.
이에 DGB금융은 매년 3회 이상 '행복드림데이', '블루윈드데이' 등 그룹 차원의 자발적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원주시는 자원봉사 활동에 필요한 행정업무 지원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iM봉사단' 구성원들에게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무료 가입 및 활동 실적 인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황병우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임직원이 중심이 되는 참여형 사회공헌사업을 강화하고 밀착형 상생을 통해 원주시에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지속해서 소통하면서 자원봉사 활성화를 통한 ESG 사업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DGB금융은 주요 계열사인 iM뱅크(아이엠뱅크)의 시중은행 전환에 따른 첫 거점 점포로 원주시 무실동에 원주지점을 개점한 바 있다.




![[사진] DGB금융그룹-원주시 업무협약식](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12m/09d/20241209010008599000529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