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 진찰 최대 15회까지 보장
임신 10주부터 → 임신 진단일부터, 산전진찰 12회 → 15회
출산 취약지역 임산부 교통비 지원, 최대 70만 원 지원
1인당 최대 58만원 → 7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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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지역은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부안 이다.
지원 기준은 기존 임신 10주에서 임신 진단일로 변경되며, 산전진찰 지원 횟수도 기존 최대 12회에서 15회로 확대된다.
1인당 최대 지원 금액은 58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분만 시 이송비는 기존과 동일하게 1회당 10만 원이 지원된다.
한편 지난해 전북도내에서는 해당 사업을 통해 총 1만250건의 교통비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이 중 산전진찰 지원이 9337건, 분만 이송 지원이 913건이었다.
황철호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출산 취약지역의 임산부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