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주택도시공사 구리시 이전 속도 빨라지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03010001445

글자크기

닫기

구리 구성서 기자

승인 : 2025. 01. 03. 13: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도 도시계획(분과)위원회 조건부 의결
구리시
구리시로 이전하게 될 경기주택도시공사 조감도/구리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구리시 이전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구리시는 GH 주사무소 이전과 관련와 관련 '경기도 도시계획(분과)위원회' 심의에서 '구리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안)'이 조건부 의결됐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는 이날 심의에서 경기도의회의 신규 투자사업 추진동의안 의결을 통해 사업추진 여부가 확정된 후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을 고시하는 것으로 조건부 의결했다.

이번 이전은 경기도가 지역 간 균형발전과 북부지역의 부족한 행정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산하 공공기관의 북부 이전의 일환이다. 토평동 990-1번지 일원의 자연녹지지역인 토평근린공원 일부를 준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 이전하고 그 외 부분은 어린이공원으로 조성하게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의 용도지역 변경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라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북부주민과의 약속인 공공기관 이전은 약속대로 진행한다'고 한만큼 시에서도 가시적이고 속도감 있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이전 추진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