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북도, 가금농장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총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06010002570

글자크기

닫기

전북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1. 06. 14: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제 육용오리 농가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 검출
초동대응팀 투입, 발생농장 예방적 살처분 신속 진행
sfgfsfssf
김제시 공덕면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됐다./아시아투데이 DB.
전북 김제 가금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

전북 김제시 공덕면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6일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검출됐다. 최종 고병원성으로 확인될 경우 가금농장으로는 전북 6번째, 전국 21번째 양성 발생 사례다.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항원 검출은 지난 5일 해당 농장에서 폐사가 증가하고 있다는 신고에 따라 도 동물위생시험소의 정밀검사로 확인됐다.

전북자치도는 신고 접수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농장 출입통제, 역학조사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예방적 살처분도 신속히 진행할 계획이다.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전북자치도는 도내 산란계, 오리농장, 발생농장 동일 계열사(참프레)의 전국 오리 계약 농장, 사료공장, 도축장 등 관련 시설과 축산차량에 대해 6일 낮 12시부터 7일 낮 12시까지 24시간 동안 이동제한 명령을 발령했다.

전북자치도 관계자는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농장 출입 차량과 사람 대상 소독, 축사 출입 시 소독 및 장화 갈아 신기, 축사 내·외부 매일 청소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