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크레인 및 특장차 전문기업 광림 송태영 대표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다. 광림은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및 무도회 만찬에 송태영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송 대표는 이번 방문에서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와의 만남도 추진할 계획이다. 트럼프 2기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인 도널드 F. 케네디 주니어와 면담을 갖고 네트워크 강화 및 현지 사업 확대를 위한 기회로 삼을 방침이다. 광림은 1979년 국내 최초로 모바일 크레인(Mobile Crane) 시장을 개척한 회사다. 전기공사, 환경, 도로, 소방 분야의 특수차량과 직진식, 관절식 크레인 시장 주도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