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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라는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Sephora)'와 독점 파트너십을 맺고, 오는 2월부터 미국 전역 400여 개 이상의 세포라 매장과 온라인 세포라닷컴에서 제품을 선보인다.
미국 현지에서는 대표 라인인 '아토베리어365'를 먼저 선보인다. 버블 클렌저, 하이드로 에센스, 로션, 수딩크림, 미스트 등 6개 제품과 베스트셀러 트라이얼 키트도 출시한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피부 전문가와 협업해 습득한 노하우와 40여 년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K-뷰티 더마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에스트라는 태평양제약으로부터 시작된 더마 헤리티지와 아모레퍼시픽 연구 전문성을 기반으로 'K-뷰티 더마' 브랜드로 성장했다. 최근엔 일본과 베트남, 태국 시장 진출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으며, 이번 미국 진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사진자료] 에스트라, 세포라와 독점 파트너십 통해 미국 시장 공식 진출1](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01m/22d/20250122010018965001158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