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GRS, ‘2025 선순환 프로젝트’로 ESG경영 강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19010009779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25. 02. 19. 09: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귀농 청년농부 판로 확보 통해 농가 활성화 지원
청년농부가 수확한 감자 활용한 디저트 출시 예정
[롯데GRS_250219_이미지]롯데GRS, '2025 선순환 프로젝트'로 ESG 경영 강화
지난 18일 롯데GRS의 '2025 선순환 프로젝트'를 통해 최용환 롯데GRS ESG 부문장(오른쪽부터)과 조은호 청년농부, 김광호 청년농부, 이봉구 청년농부가 감자 수확을 위한 씨감자를 전달식을 진행했다./롯데GRS
롯데GRS가 '2025 청년농부 상생 선순환 프로젝트' 전개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강화에 나선다.

롯데GRS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를 통해 프로젝트의 본격 개시를 알리고, 기업·청년농부·협력사 등과 함께 상생의 의미를 더하고자 지난 18일 귀농 청년농부에게 감자 수확을 위한 종자 씨감자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2025 선순환 프로젝트는 롯데GRS가 청년농부 6명에게 감자 기초 재배에 필요한 종자 역할의 씨감자를 지원하고 청년농부는 지원받은 씨감자를 경작해 협력사 해성팜을 통해 롯데리아에 납품하는 3자 간의 선순환 프로젝트다.

이를 통해 귀농한 청년농부는 농가 정착 및 납품 판로 확대와 함께 공급 협력사는 대기업 원재료 소싱을 통한 안정적 수익 확대를 기대하며 롯데리아는 가공된 감자를 활용한 신메뉴의 주 원재료로 활용해 청년농부 및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도모한다.

롯데리아는 앞서 청년농부가 경작한 국내산 감자를 활용한 디저트 신 메뉴를 오는 3월 출시 예정으로 메뉴 개발을 완료했으며 이번 지원으로 수확되는 감자는 총 약 50T로 3월 출시되는 디저트 메뉴의 주 원재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2025 선순환 프로젝트는 기업과 청년농부·협력사가 합심해 고객에게 고품질 원재료를 활용한 메뉴 제공으로 이어지는 동반성장 사업으로 더욱 큰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폐유·폐페트병 등을 활용한 다양한 선순환 사업 추진으로 ESG 경영 실천에 선도하고자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