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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스마트팜'에 특화된 미래 농업의 인재를 육성을 위해 구축됐다.
특히 시는 지난 2021년부터 20개월의 전문 보육과정을 거친 예비 청년 농업인들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재배경험과 경영 노하우을 쌓게하며 성공적인 창업과 지역정착을 유도하고자 임대형 스마트팜(2동 10개구획)을 운영하고 있다.
3월부터 추진하는 청년보육 및 기술혁신 지원사업은 임대형 스마트팜에 입주한 예비 청년농(29명)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1억3000만원(자부담 없는 100%보조)로 매년 물류비, 경영·기술 컨설팅 등을 지원, 향후 초기 창업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영농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청년농부의 창업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는 한편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연계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며 "농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