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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렉서스 LM 500h, KAJA ‘올해의 유틸리티’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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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련 기자

승인 : 2025. 02. 2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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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시상식_올해의 유틸리티
/한국자동차기자협회
한국자동차기자협회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K-COTY) 시상식이 20일 서울 반포 세빛섬 2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렉서스 LM 500h가 올해의 유틸리티에 선정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매년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를 뽑는 올해의 차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과 정윤영 한국수입자동차협회 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렉서스 LM 500h는 2세대 모델로 럭셔리 모빌리티 공간을 제공하고자 개발된 플래그십 다목적차량(MPV)이다. LM 500h는 편안한 정숙함과 쾌적한 승차감을 바탕으로 탑승객을 고려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한 렉서스의 대표 모델이다. 업무부터 휴식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연출이 가능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아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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