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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여주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지난달 28일 대신면 소재한 ㈜아스코를 방문해 제조시설 및 생산 제품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과 주요 기술 등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2004년에 설립한 ㈜아스코는 여주 본사에 8개의 전용 압출 코팅라인을 보유하며 지난 20여 년간 다양한 제품 및 구조물을 제작할 수 있는 기술력을 축적해온 기업이다. 특히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해 원가를 낮추고 생산성을 극대화해 매년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아스코 대표와 임직원들은 이 시장에게 생산 제품을 알리는 데 한계가 있다며 지역 내 제품 판로 확대의 어려움에 대해서 토로했다.
이 시장은 "지역 기업의 성장을 위해 개발행위 및 건축 과정에서 필요한 자재 구매 시 지역 기업 생산 제품을 우선적으로 사용할 것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주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라며 "기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기업 현장 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