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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는 올해 2회차로 열렸다. 지역의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수행할 위원을 선임하고 7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5일 결산검사위원 선임에서는 대표위원에 권선호 의원을 선임했다. 또 위원에 공인회계사 하용환氏(삼화회계법인), 세무사 윤원섭氏(조은세무법인 칠곡지사), 칠곡군 전(前) 공직자 권순택氏, 총 4명이 임무를 받았다.
이상승 의장은 "제106주년 삼일절을 기리며 각각의 의원이 주인의식을 발휘한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들께 희망을 심어드리고 광명의 미래를 밝힐 것"을 다짐하며 "임시회의 발전적인 운영은 물론 해빙기 안전관리와 산불예방 및 진화체계 구축"을 당부했다.
한편 칠곡군의 결산검사는 오는 4월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