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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아산충무병원에 따르면 이번에 영입된 신규 의료진은 신학휴 소아청소년과장, 문승혁 호흡기내과장, 문지원 정형외과장, 최재신 신장내과장, 조황희 영상의학과장, 도윤아 영상의학과장 등이 초빙됐다.
아산충무병원은 이번 6명의 전문의 보강을 통해 진료역량을 강화하고, 더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새롭게 초빙된 의료진들은 "지역의료를 선도하는 아산충무병원의 한 축이 된 만큼 환자와의 소통을 중시하는 진료환경을 조성하여 신뢰받는 의료서비스를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지혜 이사장은 "의료대란 및 의료 인력난 등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신규 의료진들을 초빙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료역량 강화를 위한 방법을 강구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