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완주군 ‘청렴회의체’ 운영 본격 가동…종합청렴도 1등급 목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423010013631

글자크기

닫기

완주 박윤근 기자

승인 : 2025. 04. 23. 13: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렴회의체 회의 (1)
완주군은 유희태 군수를 필두로 고위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회의체를 개최했다./완주군
전북 완주군이 반부패 추진기반 마련을 위한 청렴회의체 운영에 본격 나섰다.

23일 완주군은 유희태 군수를 필두로 고위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회의체를 열고 청렴시책 발굴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군은 2025년 비전으로 '공정하고 신뢰받는 청렴완주 구현'을 내세우며 반부패·청렴도 향상을 위해 8대 전략 12개 단위 41개 세부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 청렴정책은 강화·개선하고 청렴헌장 법제화, 청렴학당 운영 등 11건의 신규 청렴시책 도입을 통해 반부패·청렴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향후 청렴회의체에서는 부패 취약분야 개선을 위한 1부서 1청렴 시책을 발굴하고 운영하는 등 기관 특성에 맞는 부패 취약분야 발굴 및 이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해 청렴도 향상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2025년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군정의 모든 분야에서 적극적인 청렴 정책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