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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에 따르면 '평생교육이용권'은 사회·경제적 이유로 학습 참여가 어려운 도민에게 최대 35만원의 학습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전북에서는 저소득층(19세 이상), 디지털 분야(30세 이상), 노인 분야(65세 이상) 등 총 3171명에게 이용권을 발급할 계획이다.
1차 모집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오는 19일부터 6월 6일까지 진행되며, 노인과 디지털 분야는 2차 모집을 통해 6월 중 모집될 예정이다.
신청은 전북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는 NH농협카드(채움)로 교육비를 포인트 형태로 지급받아 문화예술, 인문교양, 시민참여, 직업능력 향상 등 다양한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로 활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