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반려동물 해변운동회' 등 각종 이벤트 및 '2025 태안방문의 해' 홍보
|
19일 군에 따르면 지난 16일에서 18일까지 3일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2025년 반려동물 박람회(2025 메가주 일산)'에 참가해 반려동물 동반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내 반려동물 동반 관광지를 홍보했다.
(사)한국펫사료협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전국의 반려인들을 위한 행사로 400여 기업·단체가 참여했다. 태안군의 경우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참가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군은 박람회장을 찾은 반려인들을 위해 반려견 장난감(노즈워크)과 증정품을 마련하고 각종 이벤트 및 '2025 태안방문의 해' 관련 홍보를 진행하는 등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태안의 각종 반려산업을 알리는 데 힘썼다.
특히 다음달 7일 안면읍 꽃지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제2회 반려동물 해변운동회'를 비롯해 같은달 30일까지 반려동물 동반가능 숙소 이용객에 숙박료를 할인해 주는 '반려동물 숙박대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해 호응을 얻기도 했다.
군은 태안군 부스에 3일간 총 2000여 명이 찾아 태안군에 대한 반려인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의 매력을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큰 성공을 거둔 반려동물 해변운동회를 올해 다시 개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반려인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할 것"이라며 "태안이 반려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