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카카오뱅크, 등록 특허권 누적 123건 달성…은행권 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522010011128

글자크기

닫기

한상욱 기자 | 최희령 인턴 기자

승인 : 2025. 05. 22. 10: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난 5년간 은행권서 가장 많은 특허권 획득
"기술과 혁신 바탕으로 고객 편의성 제고 힘쓸 것"
[카카오뱅크 보도자료 이미지] 카카오뱅크, 등록 특허권 누적 123건 돌파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는 22일 등록 특허권이 누적 123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등록 특허권은 특허청에 신청하는 절차인 '특허 출원'을 마치고 심사를 통과해 법적인 보호를 받는 특허권을 뜻한다. 카카오뱅크의 등록 특허권은 2025년 4월 말 기준 국내 89건, 해외 34건으로 총 123건으로, 지난 5년간 국내 은행권에서 가장 많은 수준이다.

카카오뱅크는 기술 분야에서 신경망을 활용한 신분증 인식기술과 거래패턴 분석을 통한 이상거래 탐지 기술 등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서비스 분야에서도 계좌정보 숨김 서비스, 저금통 서비스 등에 대한 특허가 있다.

이에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5월 21일 특허청이 주최한 '제59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특허청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고객의 편의성을 위한 비대면 모바일뱅킹 서비스 관련 기술을 개발해 온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나은 금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욱 기자
최희령 인턴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