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곳 개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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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는 다음 달 실내 파크골프장 2곳 개관을 앞두고, 오는 31일까지 구민을 대상으로 우선 예약 접수를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실내 파크골프장은 구민 숙원사업 시설로, 올해 총 7호점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음 달 16일 정식 개관하는 시설은 1호점 신길3동 신청사, 2호점 영등포 제1스포츠센터로, 각각 6월 16일 개관 예정이다. 1호점은 2타석, 2호점은 1타석 규모로 운영된다.
예약은 영등포구 시설관리공단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구민이 아닌 경우 28일부터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최호권 구청장은 "실내 파크골프장은 어르신의 체력 증진과 여가 활동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어르신들을 비롯한 모든 구민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