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최훈식 군수는 "투표는 민주주의의 꽃이자 국민의 소중한 권리"며 "투표 참여는 단순한 정치적 행위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지키고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이므로 우리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투표에 참여하고 자율적이고 책임있는 투표참여를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 누구나 불편없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소 사전 점검 및 사전투표소 및 투표소 운영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장수군의 선거인 수는 1만8500여 명에 이른다.
이번 제21대 대통령선거에는 2007년 6월 4일 이전에 출생한 18세 이상의 유권자가 참여할 수 있다.
군은 군민들의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지난 15일 최 군수의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한 바 있다.
한편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는 오는 29일(목)부터 30일(금)까지 이틀간 장수군 관내 7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또 본투표는 6월 3일(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장수군 8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