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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이번 야간 개관은 2025년을 맞아 '국가문화유산도시'의 위상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무료 개관 시설은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 근대건축관 △ 근대미술관 △장미갤러리이며 해당 전시관들은 22일~23일·29일~3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문을 연다.
박물관 관계자는 "군산국가유산야행과 연계한 야간 무료 개관을 통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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