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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첫 방송은 지난 23일 오전 11시50분부터 시작된 이찬석 쇼호스트의 '신상뷰티찬스'에서 진행됐으며, 방송 시작 몇 분 만에 준비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 긴급 추가 물량까지 포함한 총 판매량은 2415대에 달한다.
톰 더 글로우는 137g 초경량 무게에 피부 밀착력을 높이는 110도 각도, 내구성이 뛰어난 SUS316 헤드소재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일 12분만 사용해도 광채·보습·탄력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물방울 초음파 기기로, 3년 간의 개발 끝에 독자 기술인 DWC(Deep Wave Comfort)를 적용했다. △포커스 모드(광채 집중 케어) △이너 모드(수분 케어) △텐션 모드(탄력 개선 케어) 등 3가지 모드와 3단계 세기 조절 기능을 지원해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더 글로우는 개발부터 생산·출고·A/S까지 모든 과정을 100% 국내에서 진행한다. 또 자체 연구소의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안전성 인증(KC·FCC·CE)도 완료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더 글로우와 함께 사용하면 효과적인 'PDRN 트리플 콜라겐 앰플'과 '히알루론산 스피큘 스킨부스터'도 소개됐다. PDRN 트리플 콜라겐 앰플은 고효능 저분자 듀얼 PDRN과 3중 복합 콜라겐을 함유해 피부 탄력과 밀도 개선에 도움을 준다.
히알루론산 스피큘 스킨부스터는 7중 히알루론산과 마이크로 스피큘을 함유해 속보습 효과를 돕는다. 두 제품 모두 전문기관의 임상 시험을 통해 효과를 검증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GS홈쇼핑 방송을 통해 '더 글로우'가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일상 속에서 쉽고 안전하게 아름다움을 누릴 수 있도록 제품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