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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디에디트는 최근 해당 제품을 LG전자로부터 선물받은 뒤 리뷰 영상을 올렸다.
LG전자는 최초의 국산 라디오 A-501을 지난 3월 복원했다. A-501은 금성사가 1959년 선보인 제품으로 문화재 559-2호에 등록된 제품이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크리스티아누 아몬 퀄컴 CEO 등이 LG전자로부터 해당 제품을 선물받기도했다.
복원된 A-501은 라디오 겸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로 만들어졌다.
이 제품에 대해서는 "오랫만에 듣는 라디오에 감성이 돋고 재미있다"고 소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스피커는 소리가 한쪽에 치우친 느낌은 있지만 타격감과 베이스가 빵빵해 울리는 느낌이 좋다"고 평가했다.
지난 5월에는 최초의 국산 선풍기 D-301를 무선선풍기로 복원했다.
무선선풍기는 USB-C 타입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저소음이라고 출연자인 에디터 H는 설명했다.
그는 "출시되면 사람들이 기념삼아 구매할 것이며 6만원 정도에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이와 관련해 "안팔고 싶으면 펀딩으로라도 팔아줘라" , "이런거 만드는 점에서는 감다살인데 이런거 만들어놓고 안파는 점에서 감다뒤", "왜 팔아야하는 것과 안팔아야 하는 걸 구분 못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