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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신세계푸드, 매매거래 정지 재개 후 장 초반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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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 기자

승인 : 2025. 08. 29. 09:24

단체급식사업 1200억에 영업양도
29일 9시부터 매매거래 재개
특징주
신세계푸드가 단체급식사업 영업양도 공시를 발표한 이후 매매거래가 일시적으로 정지됐다가 재개된 이날, 장 초반 주가가 소폭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전일 종가(43500원) 대비 400원(0.92%) 오른 43,900원에 거래를 시작했으며, 오전 9시 10분 기준 1.15% 상승한 44000원에 거래 중이다.

신세계푸드는 전날 오후 4시 55분 산업체·오피스 등 단체급식사업을 고메드갤러리아에 1200억원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양도 기준일은 오는 11월 28일이다. 공시 직후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매매거래는 일시적으로 정지됐다.

신세계푸드 측은 이번 영업양도에 대해 "전략적 사업 재편을 통해 경쟁력 있는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핵심 경쟁력 및 재무건전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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