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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전환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산에 대응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협약을 추진했다고 중진공은 설명했다.
세부 사업별로 △AI·ESG 분야 우수인력 양성 △청년 취업역량 강화 및 일자리 매칭 △우수 청년 창업자 발굴과 육성 △내일채움공제 사업 안내 등의 분야에서 협력한다.
각 기관은 인재 양성부터 취업까지 역할을 분담했다.
경기대는 AI·ESG 관련 학과 운영, KPC는 실무 교육과 컨설팅, 중진공은 중소기업 취업 연결 등의 역할을 각각 맡기로 했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미래 경쟁력을 책임질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모범적인 사례"라며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적시에 공급하고 일자리 생태계를 강화해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