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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테이블에 따르면 실시간 웨이팅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아낀 대기 시간은 총 3263만 시간으로 집계됐다. 2020년 B2B(기업 간 거래)에서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까지 영역을 넓힌 뒤 5년 만의 성과다.
같은 기간 누적 회원 수는 1000만명을 돌파했고 예약 및 웨이팅을 통한 누적 방문 인원은 1억8000만명을 초과했다. 캐치테이블은 식당 예약부터 웨이팅, 포스, 픽업 외에도 간편 결제 시스템인 '캐치페이 자동결제', 고객이 예정대로 식당을 방문하면 보증금을 낼 필요가 없는 '예약금 0원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앱에 입점한 매장들은 △운영 효율 개선 △신규 고객 유입 △매출 상승 등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 소비자들 역시 △친구 모임 △생일 △가족 행사 등 일상 속 다양한 식사 자리에 캐치테이블을 활용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용태순 캐치테이블 대표는 "단순한 예약 앱을 넘어 '일상의 모든 미식 순간'을 함께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며 "AI 등 신기술을 도입해 더 쉽고 편리한 외식 경험을 제공하고, 요식업계 사장님들의 운영 효율과 매출 증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캐치페스타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된다. 인기매장 최대 30%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맛집 추천 기획전 '5색 미식 주간', 댓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