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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회는 약 2만 5천여 명이 참여하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생활체육 행사로, 경기장 정비, 교통 인프라 확충, 숙박업계 협력 등 선수와 관람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주력한다.
서태원 가평군수는 "2025년 대회 성공을 바탕으로 2026년에는 가평만의 색을 담은 더욱 풍성한 체육축제를 선보일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관광 도시로서 입지 강화를 목표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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