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57개 대학·기관, 산학연협력 성과 혁신 사례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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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8회를 맞은 이번 엑스포는 '지역과 함께, 산학연으로 여는 신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전국 357개 대학과 기관이 참여해 산학연협력의 성과와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전시장은 △대구시·교육부·과기부의 정책을 소개하는 정책홍보관 △초광역권별 혁신성과를 선보이는 지역성장관 △AI·기후·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의 협력 성과를 다루는 신산업관 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RISE 초광역 협업기반 매칭데이, 대학교육 혁신포럼, 창업교육 튜토리얼, 1인 크리에이터 숏폼 영상 공모전,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 지산학 협력 국제포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학생들을 위한 진로 체험 행사로는 '독립운동가 체험 콘텐츠'와 '글로벌 드림 체험 캠프'가 운영된다.
개막식은 첫날 오전 10시 30분 엑스코 서관에서 열리며,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대학·연구기관·기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행사에서는 산학협력 발전 유공자 표창도 수여된다.
엑스포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등록 후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서도 주요 성과를 관람할 수 있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중앙과 지방이 손잡고 산학연협력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엑스포를 통해 지역 대학과 기업이 긴밀히 연결되고, 새로운 산업 혁신의 동력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붙임]_포스터](https://img.asiatoday.co.kr/file/2025y/10m/28d/20251028010018683001110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