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부발전, 신입사원 30명 선발...올해 역대 최다 142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128010015313

글자크기

닫기

태안 이후철 기자

승인 : 2025. 11. 28. 15: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부발전, 신입사원 30명 선발...올해 역대 최다 142명
한국서부발전 하반기 신입사원들이 입사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상생가치형 사회형평채용'을 통해 하반기 신입사원 30명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부발전에 따르면 지난 27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하반기 4직급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개채용에서 서부발전은 전기(6명), 사무(7명), 기계(6명), 화학(6명), 아이시티(1명), 토목(1명) 등 6개 직군에서 근무한다. 올해 정부의 청년 고용 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상반기 112명을 포함해 역대 최다인 142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서부발전은 취업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 등이 채용 과정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별도전형을 운영해 응시 편의를 마련했다.

아울러 원서접수 안내, 시험 절차 공지, 불합격자 맞춤형 피드백 제공 등 지원자가 전 과정에서 채용 관련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 절차를 개선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상생가치형 사회형평채용은 다양한 계층이 차별 없이 구직할 기회를 얻도록 마련된 제도라"며 "취약계층 지원 확대, 채용정보 격차 해소, 인공지능 기반 맞춤 피드백, 3중 내부통제 운영 등을 통해 신뢰받는 공공기관 채용 모델을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충남서부보훈지청과 청년 취업 협력 프로그램, 취약계층·청년 대상 맞춤형 지원 활동인 '청년자립플러스+' 등을 운영해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계층의 위한 상담, 실전형 취업 준비 프로그램 등을 지원함으로써 취업 격차 완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